월가관머스크 › 2026.09.11

머스크, 앤트로픽 AI 위험경고를 심리전이라 일축

머스크2026년 09월 11일 12:15 (한국시간)
머스크, 앤트로픽 AI 위험경고를 심리전이라 일축
머스크
앤트로픽 연구원들, AI의 위험성 잇따라 경고하지만 머스크는 '심리전(psyop)'이라며 일축 - 가디언.
“More Anthropic researchers warn of AI’s perils but Musk dismisses ‘psyop’ - The Guardian. More Anthropic researchers warn of AI’s perils but Musk dismisses ‘psyop’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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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

앤트로픽 소속 연구자들이 AI가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을 거듭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있는데, 머스크는 이런 경고를 여론 조작을 위한 심리전(psyop)이라며 일축했다는 내용입니다.

앤트로픽은 챗봇 클로드를 개발한 AI 기업으로 안전성을 앞세운 연구를 지속해왔고, 머스크 역시 별도로 AI 스타트업 xAI를 운영하며 챗봇 그록을 내놓는 등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AI 위험론을 둘러싼 업계 내부의 시각차가 공개적으로 부딪힌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AI 안전 논쟁은 각국 정부의 AI 규제 입법 속도와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여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AI 관련주나 국내 반도체·AI 밸류체인 기업을 살피는 투자자라면 이런 안전성 공방이 실제 규제 강도로 이어지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 앤트로픽(클로드 개발사) 소속 연구자들이 AI가 초래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거듭 경고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정작 머스크는 이런 경고를 여론 조작용 '심리전'이라고 깎아내렸다는 내용이다. 머스크 자신도 AI 스타트업 xAI를 운영하고 있어, 경쟁사 격인 앤트로픽의 위험성 경고를 경쟁 구도 속 발언으로 받아들일 여지가 있다.

누가, 어디서

일론 머스크 관련 영어 뉴스 제목·요약을 한국어로 옮깁니다. 테슬라·스페이스X·X(트위터)·정부효율부 관련 소식이 모입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11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09/116,909.96,684.4-3.26% (09/14)
S&P500(SPY)09/11764.29760.88-0.45% (09/14)
원/달러 환율09/111,341.91,342.9+0.07% (09/14)
미국 10년 금리09/114.97%4.96%-1bp (09/14)
VIX(공포지수)09/1115.8417.10+1.26 (09/14)
달러지수09/1199.1299.46+0.34% (09/14)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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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Debbie R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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