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등록 펀드가 교차거래를 할 수 있는 증권의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교차거래란 같은 운용사 계열의 펀드나 관계사끼리 시장을 거치지 않고 증권을 직접 사고파는 것을 말합니다. SEC는 투자회사법에 있는 교차거래 규칙을 고치자는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이 규칙은 일정한 조건을 지키면 등록 펀드와 그 계열사 사이의 거래를 허용합니다. 시장에 내놓지 않고 바로 거래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한쪽에 유리한 가격으로 거래될 위험이 있어 조건을 엄격하게 두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글에는 개정안의 세부 내용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또 아직 제안 단계라서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됩니다.
한국이 직접 언급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미국 펀드와 ETF에 투자하는 한국 투자자라면, 운용사의 거래 비용과 투자자 보호 규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간접적으로 관련될 수 있습니다. 자산운용 업계의 반응과 최종 규칙의 조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공식 보도자료입니다. 기업 제재, 상장 규정, 암호화폐 규제가 주로 나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09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10/08 | 6,625.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10/08 | 773.93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10/09 | 1,340.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10/09 | 5.2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10/08 | 15.41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10/08 | 102.1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