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관트럼프 › 2026.09.18

트럼프, 이란 정보 유출자에 큰 대가 치를 것 경고

트럼프2026년 09월 18일 13:16 (한국시간)
트럼프, 이란 정보 유출자에 큰 대가 치를 것 경고
트럼프
매우 흥미롭다. 꼭 읽어봐야 한다! 계속 흘려라, 이 더러운 개자식들아! 우리가 너희를 찾아내면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불충한 유출이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판단을 어떻게 입증하는가' (워싱턴포스트, 2026년 8월 27일)
“Very interesting. A must read! Keep on leaking you dirty dogs! When we find you, you will pay a big price!!! President DJT What the disloyal leaks about Iran prove about Trump: https://www. washington…”
원문 보기 →

무슨 뜻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관련 정책 논의 내용이 언론에 유출된 데 대해 격노하며, 유출자를 찾아내 큰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한 소셜미디어 게시글입니다. 함께 인용한 워싱턴포스트 칼럼은 트럼프가 역대 대통령들과 달리 이란을 있는 그대로 적대 세력으로 다뤄왔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집권 이후 이란에 대해 강경 기조를 유지해왔고, 백악관 내부 논의가 언론에 새어나가는 데 대해 여러 차례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이번 발언도 그 연장선으로, 특정 정책 결정의 배경 설명보다는 유출 자체에 대한 분노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강경 기조가 이어질 경우 중동 지정학적 긴장, 국제 유가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에너지 관련 업종과 원자재 가격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이번 발언 자체는 새로운 정책 발표라기보다 유출 논란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관련 정책 논의 내용이 언론에 유출된 것에 격분해 유출자를 강하게 경고한 글입니다. 함께 링크한 워싱턴포스트 칼럼은 트럼프가 과거 대통령들과 달리 이란을 있는 그대로 적으로 대했다는 주장을 담은 오피니언입니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18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09/186,894.2다음 거래일 대기
S&P500(SPY)09/17762.60다음 거래일 대기
원/달러 환율09/181,385.8다음 거래일 대기
미국 10년 금리09/174.95%다음 거래일 대기
VIX(공포지수)09/1715.44다음 거래일 대기
달러지수09/17100.22다음 거래일 대기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주제로 이어지는 발언

이전 · 09.18 · 머스크머스크, 태양광이 모든 에너지원 압도할 것이라 전망이전 · 09.18 · 트럼프트럼프, 버지니아 젠 키건스 하원의원 재선 지지 선언이전 · 09.18 · 트럼프트럼프, 버지니아 존 맥과이어 하원의원 재선 지지이전 · 09.18 · 트럼프트럼프, FTC위원장 사기단속 성과에 감사 표명이번 · 09.18 · 트럼프트럼프, 이란 정보 유출자에 큰 대가 치를 것 경고이후 · 09.18 · 머스크머스크, 도지(DOGE) 정책발 법안 공화당 부메랑 우려이후 · 09.19 · 트럼프트럼프,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후보 스테이시 개리티 지지이후 · 09.19 · 트럼프트럼프, CNN·MSNBC·폴리티코 백악관 출입 금지 선언

주제

원유·에너지언론·정치트럼프 전체 보기
← 이전 트럼프 발언: 트럼프, FTC위원장 사기단속 성과에 감사 표명다음 트럼프 발언: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후보 스테이시 개리티 지지 →
사진: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이 페이지는 공개된 원문(공식 사이트·RSS)을 한국어로 옮기고 해설을 붙인 것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시장 숫자는 발언과의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 저작권은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