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관머스크 › 2026.09.11

머스크, 내슈빌 지하터널 공사 속도 내는 근황 포착

머스크2026년 09월 11일 02:54 (한국시간)
머스크, 내슈빌 지하터널 공사 속도 내는 근황 포착
머스크
일론 머스크의 '뮤직 시티 루프' 건설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상공에서 촬영한 현장 최신 모습 - WZTV.
“Construction ramping up on Elon Musk's Music City Loop: Take a new look above the action - WZTV. Construction ramping up on Elon Musk's Music City Loop: Take a new look above the action WZTV”
원문 보기 →

무슨 뜻인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역방송 WZTV가 일론 머스크의 터널 굴착 스타트업 '보링 컴퍼니'가 진행 중인 지하터널 공사 현장을 상공에서 촬영해 보도했습니다. 영상은 공사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척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별도의 발언이나 발표 없이 현장 상황만 전하는 단신 보도입니다.

보링 컴퍼니는 머스크가 2016년 세운 회사로, 도심 교통체증을 지하 터널망으로 해소하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등에서 이미 터널을 운영 중입니다. 내슈빌 프로젝트는 이 회사가 새로운 도시로 사업을 확장하는 사례 중 하나로, 지방정부와의 인허가·계약 절차를 거쳐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링 컴퍼니는 비상장 기업이라 한국 개인투자자가 직접 주식을 살 수는 없지만, 머스크가 관여하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은 그의 다른 상장사인 테슬라 주가나 투자심리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프라·건설 관련 뉴스 흐름을 지켜보는 정도로 참고할 만합니다.

💡 머스크가 추진하는 테네시 내슈빌 지역의 지하 터널 교통 프로젝트('보링 컴퍼니'의 터널망) 공사 진행 상황을 항공 촬영으로 보여주는 지역 방송 보도입니다.

누가, 어디서

일론 머스크 관련 영어 뉴스 제목·요약을 한국어로 옮깁니다. 테슬라·스페이스X·X(트위터)·정부효율부 관련 소식이 모입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11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09/116,909.96,684.4-3.26% (09/14)
S&P500(SPY)09/11764.29760.88-0.45% (09/14)
원/달러 환율09/111,341.91,342.9+0.07% (09/14)
미국 10년 금리09/114.97%4.96%-1bp (09/14)
VIX(공포지수)09/1115.8417.10+1.26 (09/14)
달러지수09/1199.1299.46+0.34% (09/14)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주제로 이어지는 발언

이전 · 09.10 · 머스크머스크 터널기업 보링컴퍼니, 30억달러 신규 투자 유치이전 · 09.10 · 머스크머스크, 자신 다룬 다큐멘터리 악의적 폭로물로 규정하며 공격이전 · 09.10 · 머스크머스크 다큐멘터리, 롤링스톤 정말 소름끼친다 평가이전 · 09.11 · 머스크머스크, 다큐멘터리 스페이스 레이저 주장에 소송 위협이번 · 09.11 · 머스크머스크, 내슈빌 지하터널 공사 속도 내는 근황 포착이후 · 09.11 · 머스크머스크의 보링컴퍼니, 중동 진출로 기업가치 230억달러이후 · 09.11 · 머스크베이조스, 머스크와 우주경쟁 탓에 트럼프에 접근했다는 분석이후 · 09.11 · 머스크머스크 전처 저스틴, 8년 결혼생활 두고 날선 발언이후 · 09.11 · 머스크머스크 전처 저스틴, 자녀 낳은 여성들 씨받이라 칭했다 주장

주제

테슬라·머스크머스크 전체 보기
← 이전 머스크 발언: 머스크, 다큐멘터리 스페이스 레이저 주장에 소송 위협다음 머스크 발언: 머스크의 스페이스X, 텍사스 세제혜택 기록 놓고 검찰총 →
사진: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Debbie Rowe
이 페이지는 공개된 원문(공식 사이트·RSS)을 한국어로 옮기고 해설을 붙인 것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시장 숫자는 발언과의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 저작권은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