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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맘다니 초청으로 뉴욕시장 관저 그레이시 맨션 방문

트럼프2026년 09월 22일 04:53 (한국시간)
트럼프, 맘다니 초청으로 뉴욕시장 관저 그레이시 맨션 방문
트럼프
뉴욕시에 있는 동안, 저는 제가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한 곳인 그레이시 맨션으로 가는 길입니다. 저는 수년간 그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훌륭한 시장들도 있었고, 평범한 시장들도 있었고, 나쁜 시장들도 있었습니다. 맘다니 시장의 초청으로 지금은 그곳이 어떤 모습인지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뉴욕시를 다시 위대하게!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While in New York City, I’m on the way to one of my favorite places in the World, Gracie Mansion. I spent lots of hours there over the years, with some great Mayors, some average Mayors, and some b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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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을 방문한 김에 뉴욕시장의 공식 관저인 그레이시 맨션을 찾아간다고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입니다. 그는 이곳에서 오랜 세월 여러 시장들과 인연을 맺어왔다며, 이번에는 새로 취임한 조란 맘다니 시장의 초청으로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맘다니는 민주사회주의 성향으로 최근 뉴욕시장에 당선된 인물로, 임대료 동결이나 부유세 등 트럼프와는 정반대의 정책 노선을 걸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두 사람이 시장 관저에서 마주하는 장면 자체가 이례적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소식 자체는 경제 지표나 정책 변화를 담고 있지 않아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연방정부와 대도시 지자체 간 관계, 특히 예산 지원이나 이민 정책 등에서 마찰이 이어져온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향후 뉴욕시 정책 운용에 어떤 신호를 주는지는 지켜볼 만합니다. 한국 투자자에게는 미국 국내 정치 갈등 완화 여부를 가늠하는 참고 뉴스로 볼 수 있습니다.

💡 그레이시 맨션은 뉴욕시장의 공식 관저이고, 조란 맘다니는 최근 당선된 뉴욕시장으로 트럼프와 정치 성향이 크게 다른 진보 성향 인사다. 정치적으로 대립하는 두 인물이 만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 소식이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22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09/217,007.7다음 거래일 대기
S&P500(SPY)09/21773.50다음 거래일 대기
원/달러 환율09/211,373.2다음 거래일 대기
미국 10년 금리09/185.00%다음 거래일 대기
VIX(공포지수)09/2114.87다음 거래일 대기
달러지수09/21100.40다음 거래일 대기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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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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