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주류 언론이 일자리, 소비, 소득 데이터에서 나타난 트럼프 정부의 긍정적인 경제 지표를 외면하고 있다는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숫자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다는 불만을 드러낸 것입니다.
일자리, 소비, 소득은 경기가 좋은지 나쁜지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같은 숫자라도 어느 기간과 비교하느냐, 어떤 항목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엇갈립니다. 이 글도 한 매체의 시각을 담은 기사이므로, 실제 수치와 평가는 정부나 통계 기관이 발표한 원자료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장은 고용, 소비, 소득 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경기와 금리 전망을 다시 가늠합니다. 지표가 좋으면 경기 기대는 커지지만 금리 인하 기대는 줄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고용 보고서와 소비 관련 통계를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04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10/02 | 7,003.7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10/02 | 769.6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10/02 | 1,345.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10/02 | 5.2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10/02 | 15.31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10/02 | 101.93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