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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방미 마치고 11월 중국·12월 G20 재회 예고

트럼프2026년 09월 26일 02:17 (한국시간)
트럼프, 시진핑 방미 마치고 11월 중국·12월 G20 재회 예고
트럼프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방금 워싱턴 D.C.를 떠나 중국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미중 양국 모두에게 우정과 힘, 성공의 만남이었습니다. 우리는 11월에 중국에서 다시 만날 것이며, 이어 12월에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G20에서도 만나게 됩니다. 많은 것이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많은 것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음 만남이 기대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President Xi and Madam Peng have just left D.C., heading for China. The meeting was one of Friendship, Strength, and Success, for both China and the U.S.A. We will be meeting again in November, in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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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

①무슨 말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의 워싱턴 방문이 끝나고 중국으로 출국한 직후, 이번 정상회담이 양국 모두에게 우호와 성과의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11월에는 중국에서, 12월에는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②배경과 맥락: 미중 양국은 관세와 기술 수출 통제를 둘러싸고 수년째 갈등을 이어왔으며, 정상 간 직접 회담은 관계 개선의 신호로 받아들여져 왔습니다. 이번 워싱턴 회담에 이어 연내 두 차례 추가 만남이 예고되면서, 무역·기술 협상이 단계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③시장·한국: 미중 정상이 반복적으로 만난다는 것은 관세율 조정이나 반도체 수출 규제 등 굵직한 의제가 논의될 여지가 있다는 뜻으로, 반도체·배터리 등 대중 수출 비중이 큰 한국 기업들도 관련 소식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 합의 내용이 나오기 전까지는 방향성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워싱턴 방문 직후 트럼프가 올린 글로, 11월 중국 방문과 12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에서 추가 회담을 예고했다. 미중 정상 간 접촉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무역·기술 갈등 완화 여부에 시장이 주목하는 이벤트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26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값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09/237,080.9—다음 거래일 대기
S&P500(SPY)09/24767.18—다음 거래일 대기
원/달러 환율09/251,355.2—다음 거래일 대기
미국 10년 금리09/255.17%—다음 거래일 대기
VIX(공포지수)09/2415.67—다음 거래일 대기
달러지수09/24101.29—다음 거래일 대기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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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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