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물가가 빠르게 내려가고 있고, 바이든 전 정부와 민주당이 남긴 때보다 훨씬 낮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물가가 올랐던 책임은 공화당이 아니라 민주당에 있고, 자신이 그것을 바로잡고 있다는 뜻입니다.
물가는 미국 유권자가 가장 민감하게 보는 문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선거에서 이긴 이유도 물가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글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기간이 없어서 어떤 지표가 얼마나 내렸다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민주당을 비꼬는 표현을 쓴 점에서 보듯 정치 공방의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실제 물가 흐름은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 같은 공식 통계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가 지표는 연준의 금리 판단, 달러 가치, 미국 증시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한국 투자자도 발표 일정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 글은 대통령의 주장일 뿐 통계가 아닙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02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10/01 | 6,971.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10/01 | 763.9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10/01 | 1,360.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10/01 | 5.28%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10/01 | 16.3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10/01 | 102.01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