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여권식(흔한 표기) | 표준(로마자 표기법) |
|---|---|---|
| 기민준 | Ki Minjun | Gi Minjun |
| 기서연 | Ki Seoyeon | Gi Seoyeon |
| 기지우 | Ki Jiwoo | Gi Jiu |
| 기하은 | Ki Haeun | Gi Haeun |
| 기도윤 | Ki Doyoon | Gi Doyun |
| 기수아 | Ki Sooah | Gi Sua |
| 기예준 | Ki Yejun | Gi Yejun |
| 기지호 | Ki Jiho | Gi Jiho |
세 가지 표기는 전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여권식은 지금 여권에 가장 많이 올라 있는 철자라서 가족·친척과 성 표기를 맞추기 쉽고, 외국에서 읽을 때 발음이 가깝습니다. 표준은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 그대로라 공문서·학술·도로 표지와 같은 방식입니다. 붙임표 표기는 음절 경계가 헷갈리는 이름(예: 한아름 → Han A-reum)에 씁니다.
여권을 처음 만든다면 ① 가족이 이미 쓰는 성 표기 ② 항공권·학적부·은행 계좌에 적힌 표기 ③ 발음이 영어권에서 오해되지 않는지(예: Gang, Sin, Bum)를 순서대로 확인한 뒤 고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