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준비제도와 FOMC가 9월 회의에서 논의한 위원들의 향후 금리, 경제성장률, 물가 전망치를 담은 경제전망 요약, 이른바 '점도표'를 공개했습니다.
점도표는 FOMC 위원 개개인이 예상하는 향후 몇 년간의 적정 기준금리 수준을 점으로 표시한 자료로, 분기별 회의(3, 6, 9, 12월)마다 함께 공개됩니다. 시장은 성명서 문구뿐 아니라 이 전망치를 통해 연준 위원들의 향후 금리 인하·인상 속도에 대한 공감대를 가늠합니다.
점도표에서 내년 금리 인하 횟수 전망이 시장 예상보다 많거나 적을 경우 국채금리와 증시가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기술주·성장주 밸류에이션과 직결되며, 한국의 코스피·코스닥 등 신흥시장 자금 흐름과 원화 환율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어 함께 참고할 만한 자료입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공식 보도자료를 매일 한국어로 옮깁니다. 기준금리 결정, 파월 의장 연설, 은행 규제 발표가 여기에 모입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17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09/17 | 6,715.4 | 6,894.2 | +2.66% (09/18) |
| S&P500(SPY) | 09/17 | 762.60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09/17 | 1,385.4 | 1,385.8 | +0.03% (09/18) |
| 미국 10년 금리 | 09/17 | 4.95%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09/17 | 15.4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09/17 | 100.2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