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9월 15~16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통화정책 방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성명에는 기준금리 조정 여부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위원회의 판단이 담깁니다.
FOMC는 연 8회 정례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하며, 최근 미국은 물가 상승률 둔화와 고용시장 냉각 조짐이 겹치며 금리 인하 여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번 9월 회의는 이런 흐름 속에서 열렸습니다.
기준금리 결정은 미국 국채금리, 달러 가치, 증시 전반에 즉각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입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통상 성장주·기술주에 우호적이고 달러 약세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는 원/달러 환율과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 여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국내 투자자들도 함께 주시할 만한 이벤트입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공식 보도자료를 매일 한국어로 옮깁니다. 기준금리 결정, 파월 의장 연설, 은행 규제 발표가 여기에 모입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17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09/17 | 6,715.4 | 6,894.2 | +2.66% (09/18) |
| S&P500(SPY) | 09/17 | 762.60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09/17 | 1,385.4 | 1,385.8 | +0.03% (09/18) |
| 미국 10년 금리 | 09/17 | 4.95%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09/17 | 15.4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09/17 | 100.2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