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맥스 CEO 크리스토퍼 러디는 칼럼에서 트럼프 집권기의 경제를 '밀물이 모든 배를 띄운다'는 표현으로 설명했습니다. 쉽게 말해 트럼프의 정책 덕분에 부자든 서민이든,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경제적 혜택을 골고루 누리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뉴스맥스는 트럼프에 우호적인 보수 성향 매체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동안 감세와 관세 정책 등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노선을 적극 지지해 왔습니다. 이번 칼럼도 구체적인 통계나 지표를 제시했다기보다는 대통령의 정책 성과를 홍보하는 성격이 강한 것으로 보이며, 이런 낙관론이 실제 경제 데이터와 얼마나 일치하는지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런 우호적 보도가 이어지면 미국 소비자·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논평성 기사보다는 미국 고용지표, 소비자물가, 소매판매 같은 실제 경제지표와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미국 증시 흐름을 판단하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23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09/22 | 7,017.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09/22 | 773.38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09/22 | 1,357.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09/21 | 4.96%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09/22 | 14.21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09/22 | 100.55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