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벨위원회 향해 필레이 평화상 수치 자초 주장
트럼프2026년 10월 09일 20:58 (한국시간)


오늘 노벨위원회는 UN의 나비 필레이에게 노벨 평화상을 주면서 스스로 회복 불가능할 만큼 수치를 자초했고, 한때 위대했던 노벨 평화상의 품격을 떨어뜨렸습니다. 필레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노골적으로 증오하는 사람입니다. 그 직위에서 테러리스트를 치켜세웠고 하마스에게 보상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저질렀다고 결론 내린 엉터리 "조사"를 벌이고 기소를 촉구했습니다. 어느 정상적인 영역에서도 신뢰를 얻을 수 없는 사람이며, 평화를 증진하기 위해 한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하지만 한때 그토록 탐내던 평화상을 야세르 아라파트에게 준 적이 있는 위원회에서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아브라함 협정을 이뤄냈고, 지금도 이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절망적으로 보일 때 인질들을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 그리고 국제 테러의 최대 후원국인 이란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Today the Nobel Committee shamed itself beyond repair and demeaned the once great Nobel Peace Prize by giving it to the UN’s Navi Pillay. Pillay is an unabashed hater of America and Israel. In her pos…”
원문 보기 →무슨 뜻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노벨위원회가 유엔의 나비 필레이에게 평화상을 준 것을 두고 스스로 회복 불가능할 만큼 수치를 자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필레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을 노골적으로 미워하고, 하마스에게 보상을 안겼으며, 평화를 위해 한 일이 없다는 것이 비판의 핵심입니다. 노벨위원회가 과거 야세르 아라파트에게도 상을 줬다는 점을 들어 위원회 자체도 비꼬았습니다.
필레이는 한때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지낸 인물입니다. 글은 필레이가 이스라엘의 가자 전쟁을 조사해 집단학살이라고 결론 냈다는 점을 문제 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서 아브라함 협정 성사, 인질 귀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노력, 이란 견제를 자신의 성과로 내세웠습니다. 이런 평가는 모두 트럼프 대통령 본인의 주장입니다.
한국이나 시장과 직접 이어지는 내용은 없고 한국도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중동과 우크라이나 정세는 국제 유가와 방산·해운 업종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어, 앞으로의 외교 소식과 유가 흐름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앞 항목과 같은 글이 원문 그대로 올라온 것으로, 노벨 평화상 수상자 나비 필레이를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평화상에 관심을 보여 온 만큼, 이 글은 수상 결과에 대한 불만과 자신의 중동 외교 성과를 함께 내세우는 성격입니다. 평가는 글쓴이의 주장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읽어야 합니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09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10/08 | 6,625.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10/08 | 773.93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10/09 | 1,340.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10/09 | 5.2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10/08 | 15.41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10/08 | 102.1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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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공개된 원문(공식 사이트·RSS)을 한국어로 옮기고 해설을 붙인 것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시장 숫자는 발언과의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 저작권은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