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비 필레이 노벨 평화상 수상 비난 글 재게시
트럼프2026년 10월 09일 22:25 (한국시간)


(재게시) 오늘 노벨위원회는 UN의 나비 필레이에게 노벨 평화상을 주면서 스스로 회복 불가능할 만큼 수치를 자초했고, 한때 위대했던 노벨 평화상의 품격을 떨어뜨렸습니다. 필레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노골적으로 증오하는 사람입니다. 그 직위에서 테러리스트를 치켜세웠고 하마스에게 보상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저질렀다고 결론 내린 엉터리 "조사"를 벌이고 기소를 촉구했습니다. 어느 정상적인 영역에서도 신뢰를 얻을 수 없는 사람이며, 평화를 증진하기 위해 한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하지만 한때 그토록 탐내던 평화상을 야세르 아라파트에게 준 적이 있는 위원회에서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아브라함 협정을 이뤄냈고, 지금도 이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절망적으로 보일 때 인질들을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 그리고 국제 테러의 최대 후원국인 이란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RT @ Schoenlaw Today the Nobel Committee shamed itself beyond repair and demeaned the once great Nobel Peace Prize by giving it to the UN’s Navi Pillay. Pillay is an unabashed hater of America and Isr…”
원문 보기 →무슨 뜻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계정이 쓴 글을 다시 올렸습니다. 올해 노벨 평화상을 받은 유엔의 나비 필레이를 강하게 비난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노벨위원회가 스스로 수치를 자초했고 평화상의 품격을 떨어뜨렸다고 주장합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을 이뤄내고 인질을 데려왔다며 업적도 함께 내세웠습니다.
필레이는 유엔 인권 분야에서 일했던 인물입니다. 글은 필레이가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저질렀다고 결론 낸 조사를 벌였다는 점을 비판의 이유로 듭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상에 관심을 보여 온 만큼, 이번 재게시는 수상 결과에 대한 불만과 자신의 중동 외교 성과를 알리려는 성격으로 읽힙니다. 여기 담긴 평가는 글쓴이의 주장입니다.
시장이나 한국에 직접 닿는 내용은 아니며 한국이 언급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글에는 이란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야기가 나오는데, 중동과 동유럽 정세가 흔들리면 국제 유가와 방산·에너지 업종이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어 관련 뉴스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사람(Schoenlaw 계정)의 글을 다시 올린 것으로,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유엔의 나비 필레이를 강하게 비난하는 내용입니다. 필레이는 유엔 인권 분야에서 일했던 인물로, 이스라엘의 가자 전쟁을 조사한 활동이 비판의 이유로 언급됩니다. 이 글은 작성자의 주장과 평가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업적을 내세우는 내용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09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10/08 | 6,625.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10/08 | 773.93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10/09 | 1,340.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10/09 | 5.2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10/08 | 15.41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10/08 | 102.1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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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공개된 원문(공식 사이트·RSS)을 한국어로 옮기고 해설을 붙인 것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시장 숫자는 발언과의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 저작권은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