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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H-1B 취업비자 오남용 방지 행정명령 발표

백악관2026년 09월 19일 07:02 (한국시간)
백악관, H-1B 취업비자 오남용 방지 행정명령 발표
백악관
H-1B 비이민 취업비자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제도적 신뢰성 및 부처 간 조율 강화. 미합중국 헌법과 법률이 대통령인 나에게 부여한 권한에 따라, 다음과 같이 명한다. 제1조. 목적. H-1B 비이민 취업비자 프로그램은 독특한 기술을 보유한 고도로 전문화된 외국인 임시 근로자를 파악하여 미국 경제를 전략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Enhancing Program Integrity and Integrity and Interagency Coordination in the Administration of the H-1B Nonimmigrant Visa Program. By the authority vested in me as President by the Constitution and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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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

백악관이 H-1B 취업비자 제도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 부처 간 조율을 강화하는 새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H-1B는 미국 기업이 특별한 기술을 가진 외국인을 임시로 고용할 때 쓰는 비자로, 이번 조치는 이 제도가 원래 취지대로만 쓰이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동안 H-1B 비자가 저임금 대체 인력을 들여오는 통로로 악용된다는 비판을 제기하며 제도 손질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행정명령은 그 연장선으로, 비자 심사와 발급 과정에서 여러 부처가 협력해 오남용을 걸러내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H-1B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해외 고급 인력을 채용할 때 널리 활용하는 제도로, 국내 IT·반도체 기업의 미국 주재원 파견이나 국내 인재의 미국 취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자 심사가 까다로워지면 관련 비용과 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들은 정책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H-1B 취업비자 제도의 오남용을 막기 위한 새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 비자는 미국 IT 기업들이 해외 고급 인력(한국인 엔지니어도 다수 포함)을 채용할 때 널리 쓰는 제도라, 규제 강화는 한국인 취업 희망자나 국내 기업의 미국 주재원 파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누가, 어디서

백악관이 공식 사이트에 올리는 대통령 행정명령·포고·각서를 한국어로 옮깁니다. 트럼프의 SNS 발언이 실제 정책 문서로 나오는 곳입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19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09/186,894.2다음 거래일 대기
S&P500(SPY)09/17762.60다음 거래일 대기
원/달러 환율09/181,385.8다음 거래일 대기
미국 10년 금리09/174.95%다음 거래일 대기
VIX(공포지수)09/1715.44다음 거래일 대기
달러지수09/17100.22다음 거래일 대기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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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a href="//commons.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Nminow&amp;action=edit&amp;redlink=1"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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