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H-1B 비자 입국제한 포고문 1년 연장 발표
백악관2026년 09월 19일 06:42 (한국시간)


특정 비이민 근로자의 입국 제한. 미합중국 대통령 포고문. 2025년 9월 19일, H-1B 비이민 취업비자 프로그램의 심각한 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고문 10973호('특정 비이민 근로자의 입국 제한', 이하 '2025년 포고문')가 발표되었다. 2025년 포고문에 따른 제한 조치는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Restriction on Entry of Certain Nonimmigrant Workers.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On September 19, 2025, Proclamation 10973 (Restriction on Entry of Certain Nonimmi…”
원문 보기 →무슨 뜻인가
백악관이 지난해 발표했던 H-1B 비자 입국 제한 포고문을 효과가 컸다고 평가하며 다시 갱신하는 새 포고문을 내놨습니다. 쉽게 말해 기존 규제를 1년 더 이어가겠다는 발표입니다.
2025년 9월 트럼프 대통령은 H-1B 제도 남용을 막겠다며 포고문 10973호를 통해 특정 비이민 근로자의 입국을 제한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해당 조치의 효과를 자평하며 연장하는 내용으로, 앞선 H-1B 관련 행정명령과 같은 흐름에서 나온 후속 조치입니다.
입국 제한 기조가 1년 더 유지되면서 해외 인력에 의존하는 미국 기업들의 채용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미국 취업이나 파견을 준비하는 개인과 기업들은 비자 발급 조건과 절차 변화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1년 전 시행된 H-1B 비자 입국 제한 포고문의 효과가 컸다며 이를 갱신·연장하는 새 포고문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H-1B 제도 손질 기조를 1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앞선 10번 항목의 행정명령과 같은 흐름에서 나온 후속 조치다.
누가, 어디서
백악관이 공식 사이트에 올리는 대통령 행정명령·포고·각서를 한국어로 옮깁니다. 트럼프의 SNS 발언이 실제 정책 문서로 나오는 곳입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19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09/18 | 6,894.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09/17 | 762.60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09/18 | 1,385.8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09/17 | 4.95%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09/17 | 15.4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09/17 | 100.2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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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a href="//commons.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Nminow&action=edit&redlink=1"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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