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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톰 코튼 상원의원 겨냥 선샤인 보호법 처리 촉구

트럼프2026년 10월 04일 02:46 (한국시간)
트럼프, 톰 코튼 상원의원 겨냥 선샤인 보호법 처리 촉구
트럼프
톰 코튼이 아칸소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아칸소 주민에게 하루 한 시간의 낮 시간을 더 주었을 겁니다. 더 중요한 건, 주민들이 집과 농장, 직장 등 온갖 곳에서 1년에 두 번씩 시계를 바꾸느라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고, 종종 바꾸는 걸 깜빡하는 일도 없어진다는 점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아칸소를 진짜 ‘최우선’에 두는 일입니다. 저는 압니다. 톰과 달리 저는 그 위대한 주에서 세 번 이겼고, 그것도 거의 40포인트 차로 이겼으니까요. 게다가 이는 공화당, 특히 승리가 좀 필요한 공화당 상원에 아주 훌륭하고 쉬운 ‘승리’가 될 겁니다. 하원은 오래전에 “선샤인 보호법”을 308 대 117이라는 초당적 표결로 통과시켰습니다. 그런데 이 법안은 법안이 죽으러 가는 곳인 상원에서 톰 코튼 때문에 몇 달째 묶여 있습니다. ‘자존심’ 말고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If Tom Cotton were putting Arkansas first, he would give them an extra hour of daylight and, more importantly, they wouldn’t have to run all over their houses, farms, work places, and everywhere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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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같은 공화당 소속 톰 코튼 상원의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코튼 의원이 아칸소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낮 시간을 하루 한 시간 더 주고, 1년에 두 번 시계를 바꾸는 번거로움도 없애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선샤인 보호법이 상원에서 몇 달째 묶여 있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글에 따르면 하원은 이 법안을 308 대 117이라는 초당적 표결로 이미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은 서머타임을 1년 내내 적용하자는 내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아칸소에서 세 번 이겼고 거의 40포인트 차로 이겼다고도 언급했는데, 이는 본인이 밝힌 수치입니다. 같은 당 대통령이 소속 의원을 직접 겨냥한 점이 눈에 띕니다.

시장이나 한국에 직접 닿는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중간선거를 앞두고 대통령과 같은 당 상원의원 사이에 이견이 드러난 사례라서, 상원이 앞으로 다른 법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지켜보는 분들은 참고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소속 톰 코튼 상원의원이 ‘선샤인 보호법’을 막고 있다며 공개 비판한 글입니다. 이 법은 서머타임을 1년 내내 적용하자는 내용으로, 하원은 통과시켰고 상원에서 멈춰 있다고 합니다. 같은 당 대통령이 소속 의원을 직접 겨냥한 점이 눈에 띕니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04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값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10/027,003.7—다음 거래일 대기
S&P500(SPY)10/01763.99—다음 거래일 대기
원/달러 환율10/021,345.2—다음 거래일 대기
미국 10년 금리10/025.22%—다음 거래일 대기
VIX(공포지수)10/0116.39—다음 거래일 대기
달러지수10/01102.10—다음 거래일 대기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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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이 페이지는 공개된 원문(공식 사이트·RSS)을 한국어로 옮기고 해설을 붙인 것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시장 숫자는 발언과의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 저작권은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