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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간 변경 뒤 어두운 귀갓길 싫다며 서머타임 고정 주장

트럼프2026년 10월 04일 03:26 (한국시간)
트럼프, 시간 변경 뒤 어두운 귀갓길 싫다며 서머타임 고정 주장
트럼프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아주 저명한 분들이 한자리에 모인 테이블에서 의무적인 시간 변경 직후 밤에 집에 갈 때 주위가 어두운 게 너무 싫다고 방금 제게 말했습니다. 우울한 일입니다! 그중 한 신사는 “어둠 속에서 집에 가는 게 너무 싫다”고 말했습니다. 또 범죄가 들끓는 블루 스테이트(민주당 강세 주)에서는 어두운 밤길을 걸어 집에 가는 게 훨씬 더 위험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I don’t know about anyone else, but a table full of very distinguished people just told me that they HATE, immediately after a mandatory time change, going home at night – and it’s DARK. It’s depre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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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가을에 시계를 한 시간 늦추는 시간 변경 제도를 비판했습니다. 모임 자리에서 저명한 인사들이 시간 변경 직후 어두운 길로 집에 가는 게 싫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범죄가 많다고 주장하는 민주당 강세 주에서는 밤길이 더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쉽게 말해 저녁에 해가 오래 떠 있도록 시간을 고정하자는 취지입니다.

미국은 해마다 두 번 시계를 바꾸는데, 이 제도를 없애자는 논의는 오래 이어져 왔습니다. 이번 글은 같은 시기에 올라온 선샤인 보호법 관련 글들과 같은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밤길 범죄에 관한 말은 트럼프 대통령 본인의 주장이며, 글에는 뒷받침하는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주식이나 환율 같은 시장 지표에 직접 닿는 내용은 아니고, 한국이 언급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미국의 시간 제도가 바뀌면 미국 증시 개장 시간이 한국 시간으로 몇 시인지도 달라질 수 있어,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은 관련 법안 논의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서머타임 해제 때 시계를 늦추는 제도에 반대하며, 저녁 시간대에 해가 더 오래 떠 있도록 시간을 고정하자는 쪽의 주장을 편 글입니다. 미국은 해마다 두 번 시계를 바꾸는데, 이를 없애자는 논의가 오래 이어져 왔습니다. 한국 시장에 직접 닿는 내용은 없습니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04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값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10/027,003.7—다음 거래일 대기
S&P500(SPY)10/01763.99—다음 거래일 대기
원/달러 환율10/021,345.2—다음 거래일 대기
미국 10년 금리10/025.22%—다음 거래일 대기
VIX(공포지수)10/0116.39—다음 거래일 대기
달러지수10/01102.10—다음 거래일 대기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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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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