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재임 기간 미국 경제 성과를 여러 통계를 들어 자평했습니다. S&P 글로벌의 기업활동 지표(PMI)가 5년여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가계소득 중위값은 사상 최고치, 빈곤율은 사상 최저 수준이며, 상품 수출도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는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감세와 규제 완화, 관세 정책 등을 경제 성과의 근거로 자주 내세워 왔고, 언론이 이런 성과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며 직접 소셜미디어로 알리는 방식을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발언에 등장한 구체적인 수치들이 공식 통계와 정확히 일치하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며, 대통령 개인 계정의 주장이라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활동 지표나 가계소득, 고용, 수출 관련 통계는 미국 경기 흐름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이런 지표가 실제 발표되는 공식 수치와 얼마나 부합하는지는 미국 증시와 소비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 수출기업 입장에서도 미국 소비 여력과 수입 수요를 보여주는 선행 신호로 참고할 만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27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09/23 | 7,080.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09/24 | 767.18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09/25 | 1,355.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09/25 | 5.17%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09/24 | 15.67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09/24 | 101.2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