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재명과 대미 2000억 달러 투자 합의 원전 8기 건설
트럼프2026년 10월 01일 11:25 (한국시간)한국 언급


RT @realDonaldTrump 뉴욕에서 저는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만났고, 미국에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해 제가 이 대통령과 체결한 3,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전략적 무역·투자 합의에 따라, 우리는 미국 전역에 미국의 에너지와 미국의 전력을 건설할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투자 약속을 거대한 건설 프로젝트와 수만 개의 미국 일자리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내 전력 용량을 늘리는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입니다. 새로운 건설, 새로운 제조업, 그리고 미국 노동자를 위한 훌륭한 일자리입니다. 먼저 미국과 한국은 1,2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바로 이곳 미국에 대형 원자로 8기를 짓는 것으로,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와 한국형 APR-1400 2기입니다.
“RT @ realDonaldTrump In New York, I met with Lee Jae Myung,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we agreed to launch 200 Billion Dollars of new Investments in AMERICA! We will build American En…”
원문 보기 →무슨 뜻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미국에 2,000억 달러를 새로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사업은 1,2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 프로그램으로, 미국 안에 대형 원자로 8기를 짓는 계획입니다.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형 APR-1400 2기로 구성됩니다.
이 투자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이 체결한 3,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전략적 무역·투자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한국이 약속한 투자금을 실제 건설 사업으로 옮기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미국 일자리와 전력 용량 확대로 설명했습니다. 다만 글이 중간에서 끊겨 있어 나머지 사업 내용과 자금 조달 방식은 알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원전 설비와 건설 관련 업종의 수주 기대가 나올 수 있고, 한편으로는 대미 투자 부담이 커진다는 시각도 있을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과 외환 보유액 이야기가 함께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제 계약 주체와 일정이 공개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미국에 2,000억 달러를 새로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힌 글입니다. 지난해 합의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를 실제 사업으로 옮기는 단계이며, 첫 사업은 원전 8기 건설입니다. 한국 기업의 원전 수주와 대미 투자 부담이 걸린 사안이라 한국 입장에서 관심이 큽니다. 다만 글은 중간에서 끊겨 있어 나머지 내용은 알 수 없습니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01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09/30 | 6,838.0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09/30 | 762.63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09/30 | 1,352.5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09/30 | 5.25%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09/30 | 16.3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09/30 | 101.45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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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공개된 원문(공식 사이트·RSS)을 한국어로 옮기고 해설을 붙인 것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시장 숫자는 발언과의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 저작권은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