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노벨 평화상을 받은 한 여성을 두고 자신은 그 사람을 전혀 모른다며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자신이 전쟁 8건을 끝냈으니 상은 당연히 자기 몫이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 문제도 곧 끝낼 수 있다고 했지만, 이는 본인의 말일 뿐 확인된 결과는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부터 인도·파키스탄 갈등 중재 등을 내세우며 노벨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말을 되풀이해 왔습니다. 다만 이번 글에는 수상자 이름도, 8건의 전쟁 목록도 나오지 않아 어떤 분쟁을 가리키는지는 본문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노벨 평화상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정합니다.
시장에서는 상 자체보다 글에 언급된 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 지역의 긴장이 풀리거나 커지면 국제 유가, 방산주, 환율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에너지·방산 업종과 유가 흐름을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다만 이번 글만으로 정책이 바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0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10/08 | 6,625.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10/08 | 773.93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10/09 | 1,340.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10/09 | 5.2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10/08 | 15.41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10/08 | 102.1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