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 수가 역사상 가장 많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쉽게 말해 요즘 미국에 일자리가 정말 많다는 자신감 넘치는 홍보성 발언입니다.
미국 대통령들은 실업률이나 취업자 수 같은 고용 지표가 좋게 나오면 이를 자신의 경제 정책 성과로 적극 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집권 이후 관세 정책과 이민 단속 등 여러 정책을 펴면서, 그 성과를 고용 지표로 보여주려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습니다. 다만 이번 글에는 구체적인 통계나 출처가 담기지 않아, 실제 고용 지표 발표와는 별개의 정치적 메시지에 가깝습니다.
미국의 고용 상황은 연준의 금리 결정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핵심 지표입니다. 고용이 견고하다는 인식이 퍼지면 연준이 금리를 서둘러 낮출 필요가 줄어들 수 있고, 이는 미국 증시와 환율, 나아가 한국 수출기업의 대미 수출 여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매달 발표되는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를 참고하면 흐름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27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09/23 | 7,080.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S&P500(SPY) | 09/24 | 767.18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09/25 | 1,355.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미국 10년 금리 | 09/25 | 5.17%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09/24 | 15.67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09/24 | 101.29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