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관트럼프 › 2026.09.23

트럼프, 캐나다 이민정책에 스스로 무너진다 맹비난

트럼프2026년 09월 23일 22:08 (한국시간)
트럼프, 캐나다 이민정책에 스스로 무너진다 맹비난
트럼프
캐나다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사실상 아무런 통제와 검증 없이 국내로 받아들임으로써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으며, 이들이 곧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질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다. 이것은 매우 나쁘게 끝날 자유주의(리버럴)의 권력 장악이다. 이미 통계 숫자에서 나타나고 있다. 실업률이 심각하다. '오 캐나다!' DJT 대통령
“Canada is destroying itself by allowing millions and millions of people into the Country, essentially unchecked and unvetted, and who are causing problems that will soon be too big to handle. It is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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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수백만 명의 이민자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받아들이면서 스스로 문제를 키우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캐나다의 높은 실업률을 근거로 들며 자유주의 정부의 이민 정책이 결국 나쁜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이미 통계 숫자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이후 미국 내 이민 단속을 강화해왔고, 이번에는 이웃 국가인 캐나다의 이민 정책까지 겨냥했습니다. 캐나다는 최근 이민자 유입 속도를 둘러싸고 내부적으로도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발언은 그 논쟁을 미국 정치 무대로 끌어온 성격이 강합니다. 캐나다 자유당 정부의 이민 정책은 그동안 국내외에서 찬반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면 미국과 캐나다 간 국경·통상 관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 기업이 캐나다를 북미 시장 진출 거점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있는 만큼, 캐나다 관련 정책과 노동시장 지표 변화를 참고할 만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가 이민자를 대거, 검증 없이 받아들여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고 비판한 글입니다. 캐나다의 높은 실업률 등을 근거로 자유주의 정부의 이민 정책을 강하게 몰아세웠으며, 미국 내 이민 정책 논쟁과도 연결되는 발언입니다.

누가, 어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23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시장 숫자

지표직전 종가일다음 거래일변동
코스피09/237,080.9다음 거래일 대기
S&P500(SPY)09/23767.81다음 거래일 대기
원/달러 환율09/231,362.8다음 거래일 대기
미국 10년 금리09/214.96%다음 거래일 대기
VIX(공포지수)09/2315.18다음 거래일 대기
달러지수09/23101.13다음 거래일 대기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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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이 페이지는 공개된 원문(공식 사이트·RSS)을 한국어로 옮기고 해설을 붙인 것입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시장 숫자는 발언과의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 저작권은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