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기준금리가 1%포인트 이하로 낮아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준비제도(Fed)를 향해 신속한 금리 인하를 재차 요구했습니다. 그는 무역적자를 '손실'로 규정하고, 적자를 보는 나라들과의 무역을 중단하면 막대한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는 집권 이후 지속적으로 연준의 금리 정책에 불만을 표해왔으며, 관세를 통한 무역 재조정 정책과 저금리 기조를 동시에 밀어붙이는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 이번 발언도 그 연장선에서 나온 것으로, 연준의 통화정책 독립성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방향은 달러 가치와 국제 자금 흐름에 큰 영향을 미쳐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증시와 환율에도 파급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향후 연준의 금리 결정과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 강도, 그리고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매일 아침 한국어로 옮깁니다. 관세·무역·연준·언론·외교 발언이 주로 올라옵니다.
이 글은 2026년 09월 17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수집됐고,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은 전문을 옮기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직전 종가일 | 값 | 다음 거래일 | 변동 |
|---|---|---|---|---|
| 코스피 | 09/17 | 6,715.4 | 6,894.2 | +2.66% (09/18) |
| S&P500(SPY) | 09/17 | 762.60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원/달러 환율 | 09/17 | 1,385.4 | 1,385.8 | +0.03% (09/18) |
| 미국 10년 금리 | 09/17 | 4.95%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VIX(공포지수) | 09/17 | 15.44 | — | 다음 거래일 대기 |
| 달러지수 | 09/17 | 100.22 | — | 다음 거래일 대기 |
발언 직전 종가와 다음 거래일 종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발언 때문에 움직였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