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적금 금리 비교

수집일 2026-09-14 ·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finlife.fss.or.kr) 공개 API
수집일 2026-09-14 ·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finlife.fss.or.kr) 공개 API

이 코너 사용법

은행 18곳과 저축은행 79곳이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정기예금·적금 전부를 4개 표로 나눠 놓았습니다. 각 표는 12개월 기본금리가 높은 순서이고 6개월·24개월 탭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상품명을 누르면 예상 이자 계산기에 금리가 들어가 세전·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이 바로 나옵니다. 표 위에 수집일이 적혀 있으니 가입 직전에는 해당 금융회사에서 최종 금리를 다시 확인하세요.

예금과 적금, 뭐가 다른가요

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넣고 만기까지 두는 상품입니다. 원금 전체에 기간만큼 이자가 붙어 같은 금리라면 이자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적금은 매달 일정액을 넣어 목돈을 만드는 상품입니다. 매달 넣은 돈이 각각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기 때문에 12개월 적금의 실제 이자는 표시 금리의 절반 정도입니다. 그래서 적금 금리 6%가 예금 금리 4%보다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목돈이 있다면 예금, 매달 모으는 중이라면 적금이 맞습니다.

저축은행과 은행, 뭐가 다른가요

저축은행은 대체로 은행보다 금리가 높습니다. 안전성은 예금보험공사 보호 한도 안에서는 같습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보호 한도가 금융회사 1곳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으로 올랐으므로(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1억원 안의 돈이라면 저축은행 표에서 금리 순으로 고르고 그 이상은 회사를 나누면 됩니다. 은행은 급여·카드·대출과 묶어 우대금리를 받기 쉽고 영업점이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금은 어디나 같습니다

은행이든 저축은행이든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붙습니다. 표의 금리는 전부 세전이므로 실수령 기준으로는 금리에 0.846을 곱해 생각하세요. 각 페이지 계산기가 세후 이자를 같이 보여줍니다.

고를 때 순서

첫째, 목돈인지 매달 모으는 돈인지 정합니다(예금/적금). 둘째, 언제 쓸 돈인지 정합니다(6·12·24개월). 셋째, 기본금리 순으로 보고 우대조건은 내가 채울 수 있는 것만 더합니다. 넷째, 가입 방법(비대면 가능 여부)과 가입 대상 제한을 확인합니다. 다섯째, 1억원이 넘으면 금융회사를 나눕니다. 이 순서대로 하면 광고 문구에 흔들리지 않고 실제 세후 이자가 가장 많은 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금융감독원 공시 자료를 그대로 정리한 비교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금리·우대조건·가입 대상은 금융회사 사정으로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확인은 해당 금융회사에서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예금·적금 금리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이 코너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공개 API를 월 1회 다시 받아 표를 새로 만듭니다. 각 표 위에 수집일이 적혀 있습니다.
Q. 저축은행이 은행보다 위험하지 않나요?
예금보험공사 보호 한도(금융회사 1곳당 원금+이자 1억원, 2025년 9월 1일 시행) 안에서는 원금과 이자가 똑같이 보호됩니다.
Q. 적금 금리가 예금보다 높은데 왜 이자는 적나요?
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아 12개월 기준 실제 이자가 표시 금리의 절반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Q. 파킹통장 금리는 왜 표가 없나요?
금융감독원 공개 API는 정기예금·적금만 제공하고 수시입출금식 파킹통장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지어낸 숫자를 싣지 않기 위해 개념과 고르는 법만 안내합니다.
Q. 금리 표의 숫자는 세전인가요?
네, 전부 세전입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뺀 세후 금액은 각 페이지의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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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9-14 · 신호랩 ·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